보훈대상자 복지, 집배원이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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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상자 복지, 집배원이 챙긴다

우체국 집배원들이 국가유공자를 직접 찾아 보훈복지와 관련한 필요사항을 파악하는 서비스가 시범운영된다.

과기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이 국가보훈부(장관 박민식)와 전국 보훈대상자에게 ‘일류보훈 복지우편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야을 체결한다.

일류보훈 복지우편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들이 보훈대상자를 수시로 찾아 실질적으로 복지혜택을 확인하고 보훈부로 회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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