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매트리스·베개 등 9만개, 5년째 폐기 없이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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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매트리스·베개 등 9만개, 5년째 폐기 없이 방치"

2018년 대진침대 매트리스에서 방사성물질 라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소위 '라돈침대 사태' 이후 약 9만개 제품이 수거됐으나 이들 제품은 현재까지 폐기되지 않은 채 5년째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는 7만1천125개가 수거됐지만, 전량이 충남 천안의 옛 대진침대 공장에 보관되고 있다.

정부는 2021년 법령 개정을 통해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처분할 기준을 마련하고 소각을 결정했지만, 현재도 소각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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