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 아리엘이 183cm의 키로 생긴 고충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연애가 잘 안 되는 게 고민이라는 미국 출신 아리엘이 출연했다.
이수근은 "안 혼난다.우리는 그런 걸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이상한 사람이 있다"라고 반박한 반면, 서장훈은 "하다하다 미국 사람도 소개팅 어플로 만나냐"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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