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까지 발생한 우체국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11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연령대는 60대 이상이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한편, 올해 우체국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전담 인력은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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