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32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을 2-0으로 격추했다.
전반 5분, 페널티 박스 안을 향한 로빙 패스가 달려 나온 골키퍼를 맞고 옆으로 흘렀다.
후반 29분, 뮬리치의 헤더 슈팅은 크로스바를 살짝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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