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해 뛰고 있는 박진 외교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미국 뉴욕 방문이 "지지세 확산의 분수령이 됐다"고 말했다.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 점검 차 프랑스 파리를 찾은 박 장관은 이날 오전 현지 특파원들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정부의 엑스포 유치 노력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8∼23일 뉴욕을 방문해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하고, 47개국 정상들을 만나 부산 엑스포 개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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