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르포] '거리의 민폐'된 탕후루…쓰레기 몸살에 '노 탕후루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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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르포] '거리의 민폐'된 탕후루…쓰레기 몸살에 '노 탕후루존' 등장

하지만 쓰레기 뒤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거리의 민폐'가 되고 있다.

바로 탕후루에 쓰이는 나무꼬치와 설탕 코팅이다.

탕후루 매장에는 나무꼬치와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한 쓰레기통이 마련돼 있거나, 먹은 뒤 꼬치 및 쓰레기를 반납하면 처리해 주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탕후루를 구매한 뒤 이동하며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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