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연행 중이던 취객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영구 장애를 얻은 가운데 1억원 이상의 막대한 치료비를 직접 부담하고 있다며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먼저 그는 영상 출연 이유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경찰관으로서의 사명을 이어나가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나 힘이 들기 때문에 제가 감내하는 고통에 대해 경찰관이기 이전에 한 명의 국민으로서 간곡히 도움을 호소하기 위함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현 경사는 "시민을 상대로 금전적인 보상을 얻어내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정당한 공무를 수행하다 부상을 입게 돼 지출된 치료비라도 받고 싶을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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