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의 음란 동영상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한 중학교 교장이 다른 여학생을 꾀어내 준강간한 혐의로 재구속됐다.
캠코더 안에는 그가 여학생을 성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여학생의 외설적인 영상 여러 개가 저장돼 있었다.
이후 경찰 조사 결과 기타무라가 근무하던 중학교에서 제자였던 18세 미만의 여학생을 성폭행해 다치게 한 사실도 드러나면서 재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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