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만리장성에 가로막혀 동메달만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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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만리장성에 가로막혀 동메달만 2개

한국 탁구 혼합 복식 장우진(28)-전지희(31·이상 미래에셋증권) 조, 임종훈(26·한국거래소)-신유빈(19·대한항공) 조가 나란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4강에서 중국 팀에 패하며 동메달 2개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한국은 앞서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신유빈-전지희 조가 8강까지 오른 여자 복식, 장우진-임종훈 조가 8강까지 진출한 남자 복식에서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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