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며 우승한 김우민은 "추석 당일에 한국 팬들에게 내 금메달이 좋은 선물이 됐으면 한다"며 "큰절은 관중석에 계신 부모님께 했는데, 응원해주신 모든 분을 향한 것이라고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김우민은 3분44초36으로 우승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김우민은 "레이스를 내가 끌고 가면서 기록에도 도전하고자 했다.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려면 기록도 더 높여야 해서, 오늘은 처음부터 속력을 냈다"며 "오늘 기록은 불만스럽다.내가 준비한 걸 다 보여주지는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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