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신기록 등 작성하며 내년 파리 올림픽 선전 예고.
자신의 첫 번째 아시안게임을 마친 황선우(20)가 획득한 메달(금2, 은2, 동2)을 자랑했다.
황선우는 이번 대회서 남자 자유형 200m와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고 남자 계영 400m와 혼계영 400m 은메달, 그리고 자유형 100m와 혼성 혼계영 400m에서도 동메달 2개를 수집하며 성공적인 첫 출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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