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이클에서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
신동인(29·강진군청)-김유로(24·한국국토정보공사) 조는 29일 오후 중국 저장성 춘안 제서우 스포츠센터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트랙 남자 매디슨 결승전에서 54점을 획득했다.
강서준은 대회 사이클 남자 경륜 결승에서 6명 중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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