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혼계영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마지막 경기에서 은빛 역영을 펼쳤다.
한국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배영 이은지(17·방산고), 평영 고하루(14·강원체중), 접영 김서영(29·경북도청), 자유형 허연경(17·방산고)이 차례대로 입수해 4분00초13으로 2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 배영 최강자 이은지는 이번 대회에서만 메달 5개(은 1개, 동 4개)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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