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인천중부경찰서 소속 10년 차 최지현(35) 경사가 출연했다.
최 경사에 따르면 가해자는 대기업 임원이라 경제적 여유가 있음에도 지금까지 단 한 푼의 치료비도 보상하지 않았다.
최 경사는 "제일 힘든 건 이런 모든 일의 책임을 현장에서 다친 경찰관의 탓으로 몰고 가는 비현실적인 공상 경찰관 지원 제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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