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무단 월북한 주한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 이병을 추방하기로 결정했다.
북한 입장에서 처벌을 앞둔 미군에 도망자 신분으로 월북을 한 상황이라 선전용으로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무단 입북 혐의로 2009년 12월 북한에 억류됐던 로버트 박도 이듬해 2월 북한이 석방을 결정했다고 발표한 뒤 하루 만에 역시 고려항공편으로 베이징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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