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예선 황선우 3조·판잔러 4조·이호준 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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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예선 황선우 3조·판잔러 4조·이호준 5조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에서 황선우(20·강원도청)와 이호준(22·대구광역시청), 판잔러(19·중국)는 일단 다른 조에서 예선 레이스를 펼친다.

황선우는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3조에 편성돼 4레인에서 물살을 가른다.

자유형 100m에서 46초97의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고, 남자 400m 혼계영에서도 금메달을 딴 판잔러는 홈 팬들의 응원 속에 3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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