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김승우는 "유튜브 하셔야죠"라는 PD와 작가의 제안에 "안 그래도 관심은 있었는데 내가 할 만한 게 있나?"라며 시큰둥해했다.
이야기를 듣던 김승우는 "내가 정치인을 만나라고?"라고 놀라며 "나는 (정치 성향이) 가운데에 있는 사람이다.
이어 "앞으로도 정치에 도전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도 "나이 50 넘어서 배지 하나 단다고 내 인생이 뭐가 달라지냐"며 선을 그었다.그러자 PD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라고 덧붙였고 김승우는 "너무 거창한 거 아니야?"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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