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즈가 욱스말 피라미드를 탐험했다.
이에 차승원은 욱스말 피라미드 신화를 설명했다.
마법사가 난쟁이 머리에 마법의 토르티야를 얹어 준 덕분에 죽지 않고 승리해서 욱스말의 왕이 되었다는 신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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