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캡틴’ 손흥민, 토트넘의 '북런던 더비 13년 숙원'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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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캡틴’ 손흥민, 토트넘의 '북런던 더비 13년 숙원' 푼다

손흥민은 북런던 더비에서 토트넘의 '13년 숙원'을 풀 수 있는 5연승뿐만 아니라 개인적 골 기록 경신도 정조준하고 있다.

손흥민은 2010~2011 시즌부터 2012~2013 시즌까지 세 시즌 동안 함부르크 SV에서 78경기에 나서 20골(모두 리그골)을 기록했다.

2015~2016 시즌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9시즌 동안 148골(리그 106골, 컵 대회 등 42골)을 기록해 유럽축구 14시즌 을 기록하며 유럽 무대 통산 197골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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