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은 임재영 대표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환경부가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임재영 대표는 나경수 SK지오센트릭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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