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1.5만건 소포 예상” 이종호 장관, 수산물 소비촉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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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1.5만건 소포 예상” 이종호 장관, 수산물 소비촉진 나섰다

추석 연휴간 1만5000여건의 수산물 소포접수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수산물 소비촉진 활동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종호 장관이 14일 부산우체국을 방문해 추석명절 특별소통 기간(9월 18일~10월 5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우체국이 수산물 소비촉진을 지원하는 최일선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장려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이 장관은 김·멸치 등 수산물을 직접 구매해 우체국 소포로 접수하면서 “많은 국민들이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어려움을 겪는 수산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산물 소비 진작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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