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위스 수교 60주년 기념 공동우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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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위스 수교 60주년 기념 공동우표 나온다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박인환)가 한국-스위스 수교 60주년이자 스위스의 중립국감독위원회(NNSC) 참여 70주년을 맞아 두 나라의 평화로운 민속마을을 주제로 기념우표 65만 6000장을 9월 7일 발행한다.

이번 공동 우표발행에는 우리나라 충남 아산의 ‘외암마을’과 스위스 중서부 베른주의 ‘트룹마을’이 소재로 쓰였다.

양국 국기를 배경으로 논밭이 익어가는 외암마을 풍경과 트룹마을의 예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전경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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