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우체국본부의 기후위기 집배원 안전대책 촉구 기자회견에 따라 우정사업본부가 적정 안전·보건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전국민주우체국본부의 “우본이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과 대책이 없고, 혹서기 등의 대응이 미비하다”는 주장에 대해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원 등 우정종사원의 안전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 대응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6월부터 9월 말까지 ‘여름철 종사원 안전 및 건강 특별관리 기간’ 지정을 통해 집배원, 물류종사원 등 폭염 취약 직원에 대한 단계별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 우본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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