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와 우체국공익재단,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17일,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이하 성장멘토링) ‘힐링필링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김인규 회장은 “성장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의 멘티·멘토를 만날 수 있어 반가웠다.우리 멘토와 멘티가 다양한 기회를 접하면서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성장멘토링을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18년차를 맞이한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서 2006년부터 실시한 미래세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공익재단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장애가정아동과 봉사자를 1:1로 300커플을 매칭하고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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