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장애 가정 아동의 학습과 생활 등 성장을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 사회 공헌에 나섰다.
우정사업본부는 17일 장애 가정 아동과 이들을 돌보는 대학생 멘토 100여 명과 함께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우체국과 함께 하는 힐링필링 데이’행사를 개최했다.
우정사업본부는 2006년부터 장애 가정 아동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장애 가정 아동 성장 멘토링’ 사업을 수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