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이 제주에서 200㎞, 국내 상륙 예상 지점인 남해안에서 250㎞ 정도까지 북상했다.
기상청은 현재 카눈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을 각각 970hPa(헥토파스칼)과 35㎧(시속 126㎞)로 파악했다.
10일 오전 9시 통영 서쪽 30㎞ 지점에서 카눈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 975hPa와 32㎧(시속 115㎞)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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