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이달 1일부터 신한카드와 제휴해 최고 연 10.15%의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우체국 신한 우정적금’을 판매 중이다.
가입기간은 12개월,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앞서 2020년 10월 처음 선보인 우체국 신한 우정적금은 최고 8%의 고금리를 제공해 1만6000좌를 넘어섰으며, 2022년 4월 2차 판매 당시에는 최고 금리 8.95%로 시작해 기준 금리 상승으로 최고 금리가 10.45%까지 상향 조정되자 4만8000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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