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범벅' 박광온, 폭염 노동자 애로 청취…"한 달 후 확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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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범벅' 박광온, 폭염 노동자 애로 청취…"한 달 후 확인하겠다"

박광온 원내대표를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일 폭염 근무 노동자들이 근무하는 우체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현장을 방문해 폭염 속 노동 환경을 점검하고,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노동자들은 지하 작업장에는 에어컨 등 냉방 시설이 없고, 해가 들어오지 않아 전등이 설치돼도 작업 환경이 어둡다는 점 등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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