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온 원내대표를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일 폭염 근무 노동자들이 근무하는 우체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현장을 방문해 폭염 속 노동 환경을 점검하고,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노동자들은 지하 작업장에는 에어컨 등 냉방 시설이 없고, 해가 들어오지 않아 전등이 설치돼도 작업 환경이 어둡다는 점 등을 토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