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지만 우체국 예금은 금융당국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현실이다.
27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이번 달 17일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 금융 자금관리 서비스(CMS) 시스템에서 자동이체 오류가 일어났다.
이에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서 보다 촘촘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우체국 예금 또한 새마을금고처럼 감독권 이관 논의가 급물살을 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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