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전자문서 서비스 시행으로 집배원이 우편함에 배달하는 종이 우편물과 병행해 전자문서를 '모바일우편함 앱'으로도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우체국 전자문서 서비스는 권익위 국민신문고를 통해 먼저 시작된다.
국민신문고와 함께 행정안전부 등 우체국 전자문서 서비스를 신청한 26개 기관의 민원(우편) 회신문은 우체국 모바일우편함 앱을 설치할 경우 전자문서로 받아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