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되지 않은 해외 우편물이 배송됐다는 신고가 나흘간 전국적으로 2000건 가까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경기지역에서만 1000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가스 누출이 의심되는 사례도 잇달아 접수되면서 '괴우편' 배송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대만 등에서 발송된 미확인 해외 소포와 관련된 112 신고는 지난 20일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나흘간 전국에서 총 1904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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