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당국에서는 의심스러운 우편물을 받았을 시 절대 개봉하지 말고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2일 우정사업본부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에서 독극물이 들어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국제우편물이 배달됐다는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수원시 등 일부 지자체들은 지난 21일 재난문자를 발송해 유해물질로 의심되는 해외 우편물이 발견돼 조사 중이며, 이러한 소포를 발견하면 열어보지 말고 112나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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