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가 우편물을 발견한 뒤 개봉했다가,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점이 의심스러워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자는 마트 보안 관계자로, 열흘 전에 도착한 우편물을 택배 보관함에 넣어뒀다가 관련 언론보도를 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후 8시 기준으로 정체불명 우편물 관련 신고가 80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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