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 우정사업본부와 손잡고 ‘우체국소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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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 우정사업본부와 손잡고 ‘우체국소포’ 론칭

국내 대표 취향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공동대표 강승현∙최재화)가 우정사업본부와 손잡고 중고 거래 플랫폼 ‘우체국소포’를 정식 론칭한다.

‘우체국소포’는 3,300여 개의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시는 물론 산간벽지와 도서지역까지 빠른 소포를 제공하는 배송 서비스이다.

이번 번개장터의 ‘우체국소포’ 도입으로 이용자들은 번개장터 앱 내 ‘배송 서비스’ 탭에서 해당 서비스를 선택한 후 원하는 우체국 지점을 방문해 간편하게 택배를 접수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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