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 4종 기념우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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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 4종 기념우표 나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박인환)는 멸종위기에 처한 바닷새 4종을 소재로 한 기념우표 62만4천장을 오는 14일 발행한다.

바닷새 4종은 검은머리갈매기와 검은머리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저어새다.

3천여 마리 이상이 우리나라로 넘어와 월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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