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마트24) 이마트24는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의집’과 손잡고 궁중디저트 2종 ‘꿀약과’와 ‘마들렌’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꿀약과는 전통방식 그대로 직접 손으로 만드는 수제 약과로, 겹겹이 층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또한 고소한 약과에 꿀을 입혀 쫀득한 식감과 적당한 단맛을 더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젊은 층 사이에서 전통 다과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만큼 전통 방식 그대로 수제로 만든 꿀약과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마들렌 상품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종업종간 다양한 협업을 통해 ‘협업 맛집’의 입지를 굳혀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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