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여름철 폭염·폭우 등 기상 상황으로부터 집배원과 우편집중국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여름철 집배·물류 종사원 안전 및 건강 특별관리기간’을 지정·운영한다.
또 집배원이 우편물의 안전 배달을 위해 우체국을 출발하기 전 해당 우체국 우편물류과장 등 산업안전 관리감독자가 이륜차 안전모 착용 여부, 차량의 타이어 마모상태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올해 여름은 무더운 날씨와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어 집배원과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주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라며 “집배원 등의 안전과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 직원 보호와 안정적인 우편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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