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5일부터 최고 연 2.0% 금리가 적용되는 '우체국 마이 파킹통장'을 7만 계좌 한정으로 특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파킹통장은 잔액 1천만원까지 매일 기본금리 연 1.6%에 우대금리 연 0.4%포인트를 추가 적용한다.
이번 특별판매에서 기본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하고 판매 계좌를 2배 이상 늘렸다고 우정사업본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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