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1년 사진집 '베테랑 배달' 특명에 민주당 "기가막힘 넘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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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1년 사진집 '베테랑 배달' 특명에 민주당 "기가막힘 넘어 무섭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사진집이 발간된 가운데, 각 우체국에 '베테랑 집배원이 3회까지 대면 배송하라'는 우정사업본부의 지침이 내려온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행여나 파손될까 세심하게 모셔지는 윤석열 대통령 사진집을 보면서, 그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 국민.참담하다"며 "우정사업본부의 과잉 충성입니까, 아니면 용산 또는 부처 높은 곳의 지시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누구의 지시인지 밝히고 문책하라"며 "대통령 사진집 받는 국민은 중요한 국민이라고 함부로 말한 우정사업본부의 관계자 또한 누구인지 밝히고 책임을 져야 할 자리에 있는 자, 문책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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