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 단독주택에서 담배꽁초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31일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1분께 제주시 건입동 한 2층짜리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내부 128㎡와 냉장고, TV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3천26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1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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