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우울증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무속신앙의 지배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우울증을 치료받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이날 방송에서 아들의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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