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청사 내 카페에서 일회용컵이 퇴출된다.
이날 환경부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전국 13개 정부청사에 입점한 커피전문점들이 2027년까지 다회용컵 순환시스템을 도입하도록 의무화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정부세종청사 내 커피전문점 20곳은 다음달 1일부터 다회용컵 순환시스템을 도입해 다회용컵 전용 매장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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