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파손건물서 뱅크시 벽화 이전…"현대미술 광장 만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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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파손건물서 뱅크시 벽화 이전…"현대미술 광장 만들것"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훼손된 건물에 남아있던 유명 그라피티 작가 뱅크시의 벽화가 해체돼 안전한 곳으로 이전됐다고 미국 CNN 방송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도 키이우 인근 소도시 이르핀의 올렉산드르 마르쿠스힌 시장은 "파괴된 9층 건물에서 뱅크시의 벽화를 해체했다"고 밝혔다.

해당 벽화는 한 리듬체조 선수가 리본을 흔드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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