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2일 서울 시그니엘 호텔에서 ‘우체국 청년밥심 스타트 온(溫)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열어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들에게 격려와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자립준비청년 김하늘(가명) 씨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전망대를 관람하며 평소에 경험하지 못했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라며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 우체국의 청년밥심 프로그램이 자립 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3월부터 자립준비청년에게 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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