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자립준비청년에 식비 월 30만원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정사업본부, 자립준비청년에 식비 월 30만원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215명을 선정해 올 연말까지 식비 월 30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2일에는 '우체국 청년밥심 스타트 온(溫) 네트워킹데이' 행사를 열어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들이 서로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청년들이 고립되지 않고 세상과 소통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