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4년간 4146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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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4년간 4146억 투입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어린이 행복에 초점을 맞춘 '서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에 2026년까지 4146억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권리장전 선언을 시작으로 어린이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서울 어린이 정책참여단' 운영에 나선다.

이를 위해 매년 초등학생 100명을 뽑아 존중, 놀이, 건강, 안전, 미래, 환경 등 6개 분과별로 정책 제안 활동의 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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