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이 오랜만에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치며 소속팀 승리에 힘을 실었다.
이날 2안타를 더해 김하성은 통산 201안타가 됐다.
9회초 다시 한 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나와 컵스 5번째 투수 줄리언 메리웨더가 던진 4구째를 밀어쳐 우전 안타로 1루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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