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학교 밖으로 내몰린 위기 청소년을 돕기 위해 SK그룹, 신한은행, 이디야커피 등 기업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SK그룹이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문제를 제기하고 신한은행, 이디야커피 등이 해법을 제시하면서 행사가 성사됐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SK그룹과 뜻을 함께하는 신한은행, 이디야커피 등 관련 기업이 동참해 복지 사각의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하도록 '심리상담'부터 '직업교육', '금융지원'까지 패키지화해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관련 기업들이 지원하는 서비스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3억 원 규모"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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