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는 오는 13일 전 가맹점에서 조건 없이 0.3%의 캐시백이 가능한 우체국체크카드 '개이득'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또 이번 개이득 체크카드는 만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발급 가능하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MZ세대 청년들의 소비 감성을 반영하면서 전월 실적을 10만원으로 완화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에 개이득 체크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우체국은 청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